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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규칙적으로 오던 생리가 갑자기 나타나지 않거나 양이 줄어들면 몸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 생리량이 왜 줄었는지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 미국 '프리벤션 닷컴'이 정리한 내용을 보고 알아보자.
생리량이 줄어드는 이유 4가지
- 급격한 체중변화
급격하게 살이 찌거나 빠지면 생리량이 줄어들 수 있다. 체중이 늘어나면 지방이 쌓이면서 호르몬 균형이 무너지고, 칼로리 섭취를 줄이면 몸에 스트레스가 쌓이면서 호르몬이 균형을 잃기 때문이다. 호르몬 체계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기 위해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을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 피임약 복용
호르몬 피임약을 복용하면 생리량이 줄어들 수 있다고 한다. 어떤 의사는 생리량이 많아 고생하는 여성들에게 호르몬 피임약을 처방하기도 한다. 호르몬 피임약을 복용 후 생리량이 줄거나 생리를 하지 않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 세월의 야속함
생리를 계속하더라도 나이가 듦에 따라 양은 변화가 생길 수 있다. 스무 살 때 '오버나이트'패드를 쓰던 사람이 삼 심대 중반이 넘어서면서 '소형'패드로 충분할 만큼이 양이 줄어들 수도 있다고 한다. 이 경우에 해당된다면 큰 문제없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잠을 못 이루게 하고 식욕도 떨어뜨린다. 또 가까운 누군가를 떠나보내면 그 슬픔으로 생리량이 줄어들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과도한 운동을 하면 몸이 스트레스를 받아 생리량이 줄어들기도 한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니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멘털 관리를 잘해야 한다
-출처: 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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