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마음은 비정상적 병적인 불안과 공포로 일상생활에 장애를 일으키는 정신질환을 유발한다. 심하면 정신적 고통과 신체적 증상을 초래한다.
불안으로 교감신경이 흥분되어 두통, 심장박동 증가, 호흡수 증가, 위장기관 이상 증상 등이 나타나 일상 활동을 하기 어려운 경우 불안장애로 진단할 수 있다.
이런 불안 증상은 에너지를 낭비하고 고갈시켜 하루를 살아가기 어렵게 만든다. 그렇다면 '메디컬데일리 닷컴'이 소개한 '불안증상을 덜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불안 증상을 덜 수 있는 방법
운동
운동은 불안 증상을 완화해준다. 육체적인 운동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정신적인 운동도 불안증의 원천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연구에 따르면 운동을 하면 엔도르핀이 뇌에서 분비되어 기분을 고조시키고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감소시킨다고 한다. 정기적으로 꾸준히 운동하면 자부심도 생기고 좋은 기분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녹차
녹차는 여러 가지 건강 효능을 가지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체중감소와 두뇌능력 향상이 있다. 또 녹차에 들어있는 아미노산은 불안증을 치료하는데 도움을 준다. 녹차의 아미노산인 L-테아닌은 집중력을 향상해 오랜 시간 정신을 맑게 유지해준다고 한다.
연구에 따르면 평소 걱정이 많은 사람들에게 테아닌 200mg을 섭취하게 했더니 시험 보는 동안 평소보다 침착하고 높은 집중력을 발휘한 것으로 나타났다. 테아닌 200mg은 녹차에서 충분히 얻을 수 있다.
수면
불안한 감정으로 잠을 청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보통 아무 행동이라도 하는 것이 불안감을 없애준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불안감 해소에 크게 도움되지 않는다.
매일 밤 일정한 시간에 잠을 청하고 7~8시간 충분히 수면을 취하면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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