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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활동지원 및 체험

응급처치 방법 (지혈법, 화상)

by 살면서 얻은 모든 지식 2021.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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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피부 상처 출혈 응급처치

- 지혈법

: 가장 우선 적인 응급처치로 피부 상처로 인해 출혈이 생긴 경우 실시한다.

 

- 대처 방법

: 출혈 부위를 직접 누르거나 압박붕대, 소독 거즈 또는 깨끗한 천으로 상처 부위를 덮고 손가락이나 손바닥으로 출혈 부위를 직접 압박한다.

 

- 지혈에 사용된 거즈 등은 제거하지 않는다

: 상처에 댄 거즈 위로 피가 계속 나와 피가 흐르는 경우 감쌌던 거즈를 제거하지 말고 새 거즈를 계속 덧대야 한다.

 

- 팔이나 다리에 출혈이 있는 경우

: 압박을 가하면서 동시에 상처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올린다

 

- 출혈이 멈춘 후

: 압박붕대로 상처 부위에 댄 거즈를 고정시킨다

 

- 상처 발생 후 구토

: 옆으로 눕힌다

 

- 응급처치에도 불구하고 피가 멈추지 않는 경우, 골절 또는 절단이 의심스러운 경우, 상처 부위가 눈 부위인 경우 상처 부위가 너무 큰 경우 등은 재빨리 병원으로 가야 한다.

 

※주의할 점

- 상처 부위가 눈이거나 상처에 이물질이 박혀있거나 머리뼈가 상한 경우는 상처를 직접 누르는 방법은 쓰지 않는다

- 상처 부위에 이물질이 있는 경우

: 가정에서 직접 제거하지 말고 거즈로 감싼 후 빨리 병원으로 이송한다.

- 응급처치 전 손을 씻어야 하며 손으로 직접 상처를 만지지 말고 비닐 랩, 거즈, 방수가 되는 물질 등을 사용한다.

 

2. 화상

: 뜨거운 물이나 화학물질 등에 의해 피부 조직이 손상된 것. 손상 범위와 손상 깊이에 따라 중증도와 예후로 나뉘고 1~3도 화상으로 구분한다.

 

1) 응급처치

(1) 열에 의한 화상: 흐르는 찬물 또는 얼음물로 화상 부위를 15~30분 정도 식힌다.

(2) (1) 조치 후에 화상 부위를 살펴본다. 화상 부위의 약간의 통증과 부종만 동반된 경우(1도 화상) 후유증 없이 금방 호전될 수 있지만. 수포가 발생했거나 그 범위가 큰 경우 (2도 이상 화상) 반드시 진료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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